수감을 앞둔 조국(59)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의도 한 카페에 음료를 선결제했다”며 시위에 나서는 이들을 응원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회 근처 카페에 음료 333잔을 선결제하는 모습.
전날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비리 및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과 추징금 600만 원을 확정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