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정부가 광둥성 선전시 주민을 대상으로 홍콩을 1년간 복수로 방문할 수 있는 치엔주(簽注, 지역 간 왕래 가능 비자) 발급을 재개한 이후 첫 토요일인 7일, 중국 본토에서 홍콩을 방문한 사람은 11월 주말 평균보다 2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잔나 로(羅淑佩) 홍콩정부 문화체육관광국장이 8일 밝혔다.
로 국장은 “복수방문이 가능한 치엔주 재개가 가져다 준 새로운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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