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와 수지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이동휘, 김준한, 최희서 등이 출연 중인 연극 '타인의 삶'을 관람했다.
1981년생인 송혜교와 1994년생인 수지는 13살의 나이차에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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