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 김중연과 함께 무한 김장 노동에 나선다.
무려 60포기에 달하는 대용량 김장을 하게 된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과 김중연을 집으로 초대한다.
이찬원은 마침 김중연과 함께 있다는 황윤성에게 맛있는 거 해주겠다며, 배고픈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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