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으로 버텨주고 있는 투트쿠, KOVO컵의 악몽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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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으로 버텨주고 있는 투트쿠, KOVO컵의 악몽은 이제 그만

흥국생명 투트쿠(뒤)는 KOVO컵에서 보인 부진을 떨쳐내고 시즌 내내 펄펄 날고 있다.

투트쿠는 올 시즌 203점, 공격 성공률 39.28%(이상 7위), 세트당 블로킹 0.795개(3위) 등 주요 공격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흥국생명의 세트당 블로킹은 지난 시즌 2.136개(3위)에서 올 시즌 2.780개(1위)로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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