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해병 순직사건 수사방해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가 이르면 이번달 중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인선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 계획서는 12일 10일 처리할 예정이다.12월 중순부터 (국정조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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