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안되면 될 때까지...그래도 안되면 '고리' 들어라" 게임하면서도 신곡 생각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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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안되면 될 때까지...그래도 안되면 '고리' 들어라" 게임하면서도 신곡 생각 뿐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텐츠 '데시벨 게임' 플레이 영상에서 정동원은 “신곡 고리로 돌아온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데시벨을 지키기 위해 작은 목소리로 게임에 열중했다.

두 번째 게임 '고양이 마리오'는 실패할 때마다 무조건 처음으로 돌아와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고리로 이어져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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