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나라는 가수' 종영소감…"꿈만 같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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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나라는 가수' 종영소감…"꿈만 같은 경험"

안신애는 지난달 30일 마지막 방송된 KBS 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이하 ‘나라는 가수’)에 출연, 약 한 달여간 시청자를 만나며 음악으로 진한 감동을 안겼다.

음악을 향한 안신애의 뜨거운 열정 역시 엿볼 수 있었다.

안신애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최근 몇 년간 제 인생에 있었던 일 중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던 ‘나라는 가수’ 스페인 편이 막을 내렸다”며 “화사, 소향 언니, 헨리, 구름, 자이로까지 평생 그런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을 동경하고 사랑해온 저에게 함께 음악을 연주하고, 생활하고 그것이 카메라에 담겨 시청자 여러분과 그 시간들을 공유한다는 것은 죽을 때까지 두고두고 간직할 꿈만 같은 경험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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