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후, 결승 최종 관문인 '4강 토너먼트'에 대해 "서로 다른 두 가지 미션으로 대결해 승리한 두 부대만 결승에 진출한다"고 발표한다.이에 스튜디오 MC 김성주는 "4강부터는 데스매치가 없어 미션에서 지면 바로 탈락한다"고 덧붙인다.
이처럼 네 부대가 두 미션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이런 가운데 사전 미션에서 승리한 부대는 회의를 통해 대진표와 미션 결정에 돌입한다.승리 부대는 과거 치렀던 본 미션들을 하나하나 복기하며 신중하게 대진을 정하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분석력이 뛰어나다"며 흥미진진해한다.
그런가 하면, 한 부대는 미션과 대진을 확인한 뒤, "오케이! 감사"라며 쾌재를 부르고, 다른 한 부대는 "(사전 미션 승리 부대가) 우리를 얕잡아 보는 것 같다"며 헛웃음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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