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새벽 제주 해상에서 침몰한 135금성호 실종자 수색에 선체와 연결된 길이 1천200m의 그물이 최대 난관이 되고 있다.
심해잠수사는 수중무인탐사기보다 해저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짧지만, 상대적으로 시야가 넓고 직접 맨눈으로 보고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수중무인탐사기보다 수색에 속도를 낼 수 있다.
민간 심해잠수사는 그물을 제거하면서 혹시 그물에 빠져있을지도 모르는 실종자 수색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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