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면 다행이야’ 임원 도전자 박세리가 무인도에 ‘세리파크’를 세운다.
박세리가 고른 부지는 무인도 뒤편 바다.
세리파크를 위한 첫 작업으로 바다 위 안전선 설치를 시작한 박세리와 일꾼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미쓰홍' 박신혜 "'지옥판사' 후 단짠단짠 찾다 선택"
“핵전쟁 임박?”…美 ‘최후의날 비행기’ 뜨자 공포 확산
최강록vs후덕죽vs요리괴물…'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우승자 공개된다
이수미, 박신혜 엄마 된다…'언더커버 미쓰홍' 출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