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커서 스타가 됩니다" 박진영, '더 딴따라' 하게 된 신동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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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커서 스타가 됩니다" 박진영, '더 딴따라' 하게 된 신동 등장

‘더 딴따라’에 박진영이 ‘이 친구 만나려 ‘더 딴따라’ 시작했다’고 밝힌 창의력 신동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냥 ‘딴따라’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충격에 빠지는가 하면 김하늘 마스터는 “상상도 못한 무대다.연기, 노래, 춤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너무 잘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창의력 신동 유우, 김혜린 참가자의 무대는 10일 9시 20분 방송되는 ‘더 딴따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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