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역사에 숨겨진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 '뼈 골짜기'의 비밀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국전쟁 최대 민간인 학살터인 골령골의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 발굴 현장을 찾은 유족들은 "처참합디다.그걸 어떻게 다 말로 할 수 있겠습니까?"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이곳이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으로 불리게 된 배경을 함께 상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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