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스페인 마요르카 첫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신애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 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이하 ‘나라는 가수’)에 출연해 11년 차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지중해에 위치한 스페인의 가장 큰 섬 마요르카에서 첫 공연을 앞두고 안신애는 “가슴이 벅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