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22일 공표한 세계경제전망을 통해 미얀마의 2024년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0%에 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4월 시점의 예측치를 0.5%포인트 하향 수정한 것으로, 2025년도 이후도 저성장과 높은 물가상승률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5년도 경제성장률을 0.9%포인트 하향 수정한 1.1%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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