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만큼이나 그 안전성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에너지 원은 없을 것 같다.
영화를 관람한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보다 더 끔찍한 짓을 원전산업에 끼쳤다고 직설적으로 비난 했다고 하니, 그러한 우려는 나만의 것이 아니었다.
나는 이 영화를 이보다 몇 년 앞서 만들어졌던 미국의 원자력 다큐멘터리 '판도라의 약속'과 비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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