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인이 만기를 앞두고 취업을 조건으로 출소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내놓은 것이다.
더욱이 박 대표가 근로자로서 초청한 수형인 중에는 교정시설에서 28년간 복역한 장기 수형인도 있었고, 일부는 전자발찌 착용한 이들도 근로를 성실히 이어갔다.
박계용 대표는 "교정시설에 장기 복역 중인 이들 중에서도 반성하고 사회에 나와서도 구성원으로 근로할 수 있는 이들이 있는데, 교정시설과 법무보호복지공단의 추천한 이들에게 숙소와 일자리를 제공했을 뿐"이라며 "가족과 사회로부터 단절된 이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 삶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강조해 설명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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