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어는 26일 KS 4차전을 앞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공을 던졌으나 홈런 2개를 내줘 실망스러웠다"며 "아쉬운 경기 결과가 나왔기에 KS 6차전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 시즌 대체 선수로 KIA에 합류한 라우어는 정규시즌 7차례 선발 등판 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의 성적을 거뒀다.
정규시즌을 아쉽게 마무리한 라우어는 포스트시즌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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