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람은 "건강검진을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이야기했고 이미영은 "이제 나이가 있어서 검진을 정확히 다 받아봐야 한다.자궁경부암도 그렇고"라고 운을 뗐다.
이에 전보람은 "자궁경부암 그 검사는 되게 옛날 이야기다.그 주사도 안 맞았다"고 이야기했다.
이미영은 "항상 배가 따뜻해야 한다"고 이야기했고 자신을 향한 걱정에 전보람은 "난 아직 차가운 게 좋다.시원해야 잠이 온다"며 내 생리통은 어릴 때 심했는데 이젠 약 없어도 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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