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손님' 김남길, 차승원 웍질에 감탄 "요리할 때 멋있어" (삼시세끼)[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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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손님' 김남길, 차승원 웍질에 감탄 "요리할 때 멋있어" (삼시세끼)[전일야화]

김남길이 차승원의 웍질에 흠뻑 빠졌다.

차승원이 씻는 사이 유해진과 김남길은 빨래를 했다.

유해진과 김남길은 찹스테이크를 위해 불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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