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2003년 한국을 강타한 태풍 매미 비화가 공개된다.
마산항 인근 마트에서 일하던 영란 씨 역시 악몽 같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
과외 학생과 함께 지하 3층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갑작스레 찾아온 정전으로 차를 세워둔 지하 1층 주차장에 오르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