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장정윤 “2kg 갓 넘은 딸 출산, 두려움에 많이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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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장정윤 “2kg 갓 넘은 딸 출산, 두려움에 많이 울어”

배우 김승현 부인이자 방송작가 출신 장정윤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정윤은 16일 자신의 SNS에 남편 김승현, 딸 리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2키로 갓 넘은 리윤이를 처음 데리고 왔을 때 만지면 부서질 거 같아 두려움에 울기도 많이 울었더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정윤은 “작게 태어나 천천히 크는 아이, 내 딸 리윤이.태어난 몸무게 두 배 이상으로 건강하게 성장 중이고 발 힘이 세고 목에 힘이 생기기 시작했다.아이에게 미안해라는 말 대신 고마워라고 하기 시작했다”며 “한강 작가님의 시를 읽고 또 울었다.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읽혀진다.늘 느리고 부족했던 난 엄마가 되고서야 많은 걸 알게 되었다.세상과 사람들에게 더 애정이 생긴다.다 괜찮을 거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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