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군단은 16일 군단 창설 74주년 기념행사를 했다.
지난해 군단 통합을 통해 휴전선 155마일 중 가장 험준한 산악지형과 약 300㎞에 달하는 해안선 등 전군 유일 '백두대간과 동해안을 수호하는 최강무적 산악군단'으로서 국가안보에 힘쓰고 있다.
서진하 군단장은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전투 중심·사랑 중심의 승리하는 산악군단, 더 강력하고 신뢰받는 산악군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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