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처 옆집에 내연녀의 집을 짓는 80대 이웃을 동네 주민으로서 가만히 지켜보는 게 힘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동네 주민들에 따르면 B 씨와 내연녀의 관계는 약 10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그러면서 "본처 옆집에 내연녀 집 지어주는 이웃을 동네 주민으로서 지켜보기만 해야 하냐"고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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