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김석주 金' 제주 '목표 100개' 향한 쾌속 질주 [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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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김석주 金' 제주 '목표 100개' 향한 쾌속 질주 [전국체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4일째 제주선수단이 금메달 2개를 포함 10개를 추가로 보태며 목표'100개'를 향한 7부능선에 다가섰다.

14일 김해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씨름 남대부 경장급(75kg) 김석주(용인대)가 조대승(중원대)를 2-1로 누르고 남자대학부에서 27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고 추가 금메달이 나온 수영 다이빙과 레슬링, 유도 등에서도 제주선수단의 선전이 이어지며 이날 오후 5시 기준 금 20, 은 24, 동 18 등 총 62개의 메달을 따냈다.

▶수영 다이빙 메달밭 '톡톡' =13일 오후 늦게 수영 다이빙 남일반부 플랫폼 싱크로에서 김영택·김영호(제주특별자치도청) 형제가 금메달을 목에 건 후 14일에도 여일반부 플랫포옴다이빙 문나윤(제주자치도청)이 1위에 오르며 프랫폼싱크로다이빙에 이어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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