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김수일)가 최근 2024.10.10일 인도네시아 정부 할랄청(BPJPH)의 공식 할랄인증기관(공식 명칭: BIC HALAL KOREA)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근년에 들어, 세계 최대 무슬림 인구를 가진 인도네시아를 비롯하여 이슬람권 국가들이 "해외에서 생산되어 자국으로 수출되는 식음료 제품, 화장품, 의약품, 생활용품(의류 및 신발 등 패션 제품, 가구, 가전제품 등)"의 수출 전 할랄인증을 의무화하고 있다.
김수일 국내에서 널리 알려진 인도네시아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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