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지누션 지누, 51살 늦둥이 아빠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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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지누션 지누, 51살 늦둥이 아빠 근황 공개

힙합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가 51살에 늦둥이 아들 을 품에 안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12일 지누션의 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한때 가수 활동을 함께했던 반가운 얼굴 지누가 출연해 최근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누의 방송 활동이 중단되면서 자연스럽게 지누션도 10년간 활동을 멈추게 되었고 이후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섭외 를 계기로 다시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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