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가ㅈ1, 2회에서는 전교생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까지 집중시키는 김산하(황인엽 분), 윤주원(정채연 분), 강해준(배현성 분)의 스페셜한 관계성이 서막을 연다.
무엇보다 세 사람 중 가장 의젓해 첫째 노릇을 톡톡히 하는 김산하가 이 상황을 수습하려는 듯 윤주원과 강해준을 어디론가 끌고 가고 있어 과연 이들에게 어떤 벌어진 것인지 더욱 궁금해진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바람 잘 날 없는 세 청춘의 유쾌한 ‘조립’ 모멘트는 9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