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절단됐는데 '8시간' 동안 뺑뺑이…순창서 수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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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절단됐는데 '8시간' 동안 뺑뺑이…순창서 수원까지

전북 순창군에서 손목이 절단된 환자가 치료할 병원을 찾지 못해 수원으로까지 이송된 사연이 전해졌다.

이후 병원의 안내를 받아 A씨는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마찬가지로 수술을 받을 수 없었다.

이에 대해 소방 당국은 "소방과 병원 간 논의를 통해 A씨를 절단 수술이 가능한 전주에서 수원으로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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