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등 야생동물 포획 포상금제가 도입된 이후 엽사들이 크게 늘었지만 이들에 대한 관리는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오인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두 사고 모두 밤늦은 시간에 발생했으며 이들에게 총을 쏜 엽사들은 "멧돼지로 오인했다"고 진술했다.
야생생물관리협회 관계자는 "야간에 불도 없이 저가형 열화상카메라에만 의존하다 빨간 물체만 보이면 방아쇠를 당기다 종종 사고로 이어진다"며 "수렵면허 취득 자격요건도 높이고 안전 교육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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