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신청…‘미국 무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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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신청…‘미국 무대 도전’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윤이나(2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신청서를 냈다.

7일 현재 윤이나의 세계랭킹은 35위로, 윤이나는 지난달에 일찌감치 Q시리즈 신청서를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LPGA 투어 Q 시리즈에서 상위 20위에 들면 내년 대부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시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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