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관내 비개방 학교수목원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이달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29일 동안 개방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관악수목원 시범 개방 기간 시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지난달 서울대와 실무협의를 벌여 올가을 역대 최장기간 동안 개방하기로 했다.
최대호 시장은 "수목원 시범 개방은 서울대 관악수목원 명칭 변경과 추후 전면 개방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목원을 찾는 안양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힐링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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