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가 '언니네 산지직송' 누나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12회에는 다섯 번째 산지인 강화군에서 어촌살이를 이어가는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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