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살점 356조각으로…'오원춘 사건'에 안현모 "마비된 듯" 탄식 (스모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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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살점 356조각으로…'오원춘 사건'에 안현모 "마비된 듯" 탄식 (스모킹건)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KBS2 '스모킹 건'에서는 끔찍한 범행으로 전 국민의 공분을 산 ‘오원춘 사건’을 다룬다.

정말 이곳에 은수(가명) 씨가 있을까? 전날 밤 비명이 들렸다는 집의 내부를 수색하기 시작한 경찰은 화장실 앞에서 그만 얼어붙고 만다.

게다가 피해자의 전화에서 비명이 계속 들리는데도 경찰 112 신고센터에서는 "부부싸움 같다"며 안일하게 대처했던 사실이 드러나 출연자들을 경악하게 했는데, 안현모는 "처절한 소리가 들리는데도 움직이지 않았다는 건 시스템 자체가 마비된 것 같다"고 탄식했고, 이지혜는 "경찰이 위급한 상황임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대처가 너무 안일했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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