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패총부터 동남운동장까지…창원 곳곳에 놓인 조각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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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패총부터 동남운동장까지…창원 곳곳에 놓인 조각작품들

특히 창원 도심 전역을 큰 전시 도면으로 상상하고 기존 전시장인 성산아트홀과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외에도 도시의 역사성이 반영된 성산패총과 창원복합문화센터(동남운동장)를 새로운 전시장으로 제시했다.

철을 만들던 작업장인 야철지와 조개껍데기 무덤, 삼국시대 성곽으로 둘러싸인 이곳의 해발 49m 야외 언덕에는 창원(진해) 출신인 조각가 박석원의 화강석 작업 '적의'와 알루미늄 용접 작품 '핸들'이 전시됐다.

마산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의 야외 공간에는 심정수의 작품이 놓였고 내부 전시장에는 문신이 설계한 회전계단 옆에 후배 작가들의 작품이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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