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지방해양수산청, 사설항로표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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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지방해양수산청, 사설항로표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사설항로표지 설치 운영 관련 점검 사진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황성오)은 충남 해역에서 사설항로표지를 설치,운영하는 소유자와 위탁관리자를 대상으로 관계자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는 해양수산부장관 이외의 자가 설치하는 것으로 주로 해상의 공사구역 및 시설물의 표지·보호, 해양기상관측 등을 위해 설치하는 항행보조시설로, 대산청 관내에는 시설물 보호, 해상공사표시 등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7개사 239기의 사설항로표지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설항로표지 허가신고 등 주요 업무처리 절차와 관련 법·규정 개정사항을 안내하고, 사설항로표지 운영률을 높일 수 있는 관리·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예비품 보유기준 개선 등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해결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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