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표 해양생태축제인 '제24회 소래포구 축제'가 27일부터 29일까지 해오름광장에서 열린다.
체험존에선 머드를 직접 만지며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갯벌 머드 체험과 염전 소금 체험, 대하 잡기 등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소래포구의 풍경과 생태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래포구가 명실공히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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