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 제3대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에 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를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34년간 외교부에서 근무하며 재외국민보호과장, 주남아프리카공화국공사, 주리비아대사, 주아세안대사, 주나이지리아대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에 세 차례 근무해 관련 외교에 정통하고 해당 지역 인사들과 네트워크 구축에도 강점을 지녔다고 외교부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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