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내년도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3%(343원) 오른 시급 1만1779원으로 확정됐다.
서울시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2025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1779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5일 올해보다 2.2%(262원) 오른 시급 1만2152원(월급 253만9768원)의 생활임금을 확정·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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