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건설사들의 국내 주택 수주가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주거용 건축(주택) 수주액은 총 3조6천478억원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2.9%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발주처별로 보면 민간 부문 주택 수주는 작년 동월 대비 17.2% 줄어든 3조4천104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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