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온투업'…8월 온투업 상위 4개사 연체율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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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온투업'…8월 온투업 상위 4개사 연체율 12.9%

15일 대출잔액 기준 온투업 상위 4개사(피플펀드·8퍼센트·투게더앱스·프로핏) 공시를 취합한 결과 4개사의 8월 연체율은 12.9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투업은 동일 차입자에 대한 투자 한도가 정해져 있지만, 크로스파이낸스에서 선정산대출을 실행한 여러 선정산업체의 대표가 모두 김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로스파이낸스는 김씨의 사기 혐의를 미리 알고도 공조했다는 의혹에 대해 "당사도 법인 유휴자금을 활용해 (루멘페이먼츠 관련) 선정산대출에 27억원을 간접 투자했고 32억4천만원에 달하는 연체 피해를 입었다"며 회사 측도 피해자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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