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무 중 숨졌는데 진상규명 하세월…냉동실에 남은 청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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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무 중 숨졌는데 진상규명 하세월…냉동실에 남은 청춘들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숨졌으나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지 못하고 국군수도병원 냉동실에 장기 안치된 시신이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03년 1월 24일 안치된 육군 강모 상병은 21년 8개월째 냉동고에 있다.

이 밖에도 짧게는 6개월에서 3년에 이르기까지 6구의 시신이 장기안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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