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석찬과 김설희가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본업 천재의 면모를 자랑했다.
김설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정확도 높은 강슛과 큰 키를 활용한 플레이, 몸을 아끼지 않는 철벽 수비로 FC원더우먼의 막내이면서 꼭 필요한 에이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모델계에서 쌓은 탄탄한 커리어와 축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석찬과 김설희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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