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강이 논란에 휩싸였다.
미스터 강은 앞선 자기소개 당시 "원자력 통제 기술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면서 "시간 날 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2년 넘게 하고 있고, 전시도 했다"고 취미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는 미스터 강 전시회에 걸린 그림이 송출됐는데, 일각에서는 그의 그림이 온전한 창착물이 아닌 일러스트레이터 셀린리(쉬시턴)의 그림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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