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지난 6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에 조성된 '풀무원 평화의 숲'에서 평화의숲과 풀무원건강생활 로하미 25명과 함께 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2021년에 조성된 2400여 평 규모의 '풀무원 숲'은 지속적인 관리의 일환으로 올해 5월 320그루의 새 나무를 심었다.
이번 활동은 새로 심은 나무들의 관리와 환경보전과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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