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뉴진스 굿즈로 코를 풀고 걱정을 했다.
박나래는 기안84에게 "치실한 건 왜 주머니에 넣었느냐"고 물어봤다.
기안84는 안마의자의 가죽으로 인해 바느질이 잘 되지 않자 보자기를 떼어내고는 수세미와 락스를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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