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연휴(14~18일)를 전후해 2주간 비상의료체계를 유지,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응급기관인 제주대학병원, 제주한라병원, 서귀포의료원, 중앙병원, 한마음병원, 한국병원은 연휴 기간 119구급대와 협력해 환자를 분산 수용한다.
도는 6개 보건소, 2개 보건지소, 42개 보건진료소와 함께 지역별로 문을 여는 병의원·약국 586개소(병원 13, 의원 369, 약국 154)를 지정해 연휴 기간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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