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의 제주도 주택이 ‘별장’이라는 일부 언론사의 보도를 일축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왼쪽)과 문다혜 씨.(사진=온라인 갈무리) 4일 윤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이 언급하며 “해당 주택은 공유숙박업을 위한 사업장”이라며 “사업장 등록도 돼 있다.31평 규모의 단층 주택으로 30년도 넘은 구옥”이라고 적었다.
윤 의원은 문다혜 씨 제주도 주택 관련 보도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례에 빗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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