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율동지구 수소발전소와 천상정수장을 방문한다고 3일 밝혔다.
제2작전사령부 예하 사단 관계자 10여 명으로 이뤄진 방문단은 먼저 수소연료전지로 열·전기를 공급하는 율동 열병합발전소를 방문한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수소도시 울산과 군 기관이 오늘을 계기로 협력을 확대해 다양한 교류사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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