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인지 알고' 하는 놀이 전문가들은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에서 10대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고 한다.
한국 여성변호사회 아동청소년특별위원장인 서혜진 변호사도 청소년 가해자들이 딥페이크 성범죄를 “또래 집단에서 인정받기 위한 놀이”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서 변호사는 딥페이크 범죄가 실제 “범죄로 처벌되는 건수가 매우 적었다”며 “경찰의 수사 의지가 낮았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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